열여섯에 기차를 탔다.
그리고 일흔넷에 이름을 바꾸려 한다.
그 세대의 삶을 모아 지은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.
지금까지 50편 · 모두 150편으로 씁니다
1952~1968 · 「딸이라서」를 알아차린다
0011968~1974 · 불리지 않던 이름이 명단에 오른다
0261973~ · 말 안 하는 사람을 읽는 법을 배운다
1975~ · 잃은 아이의 이름을 처음 꺼낸다
1968~2014 · 다 잃고, 빌리지 않고 다시 연다
2026 · 일흔넷에 이름을 바꾸겠다고 말한다